목사님께 드리는 제안

말씀을 소리 내어 읽는 시간이,
성도의 뇌도 깨웁니다.

교회가 늘 해 오던 성경 낭독과 찬송에 작은 헤드셋 하나를 더하는 일입니다.
영혼을 돌보는 그 시간이 성도들의 뇌 건강까지 함께 돌보는 시간이 됩니다.

  1. 1
    소리 내어 읽고성경을 평소 목소리로 또박또박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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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뼈로 듣고내 목소리가 골전도로 또렷하게 전해집니다.
  3. 3
    뇌가 깨어나또렷한 내 목소리에 뇌가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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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에 머뭅니다한 절 한 절이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목양의 자리에서

요즘 성도들에게서 이런 말씀을
듣지 않으십니까?

20% 65세 이상 인구2024년 말,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에 들어섰습니다.

성도들의 걱정은 커지는데, 들려오는 조언은 잘 자고, 많이 걷고, 골고루 먹으라는 일상 수칙이 대부분입니다. 좋은 말이지만 혼자서는 오래 이어가기 어렵습니다.

성도들에게 필요한 것은 매주 함께 모여, 즐겁게, 꾸준히 할 수 있는 활동입니다. 그리고 그런 자리를 가장 잘 만들 수 있는 곳이 바로 교회입니다.

포브레인을 쓰고 둘러앉아 이야기 나누는 사람들
말씀 안에서

성경은 처음부터
소리 내어 읽는 책이었습니다.

교회는 이미 이천 년 동안 말씀을 함께 낭독해 온 공동체입니다.

여호수아 1:8, 시편 1:2

‘묵상’으로 옮긴 히브리어 ‘하가’는 낮은 소리로 읊조린다는 뜻입니다.말씀을 입으로 되뇌는 것, 그것이 성경이 말하는 묵상입니다.

디모데전서 4:13

바울은 디모데에게 성경을 회중 앞에서 읽는 일에 힘쓰라고 당부했습니다.

요한계시록 1:3

이 말씀을 읽는 사람과 듣는 사람에게 복이 있다고 약속합니다.

포브레인은 이 오래된 신앙의 습관에
오늘의 기술을 조금 더할 뿐입니다.

감각과 뇌

나이가 들면,
뇌로 들어오는 자극이 줄어듭니다.

귀가 어두워지고 감각이 무뎌지면 뇌가 받는 자극의 양도 함께 줄어듭니다. 덜 쓰는 뇌는 그만큼 빨리 지칩니다.

세계적인 의학 학술지 랜싯(The Lancet)의 치매 위원회는 청력 저하를 치매의 ‘바꿀 수 있는 위험 요인’ 가운데 하나로 꼽습니다. 듣는 길을 깨워 두는 일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매일 듣는 가장 익숙한 소리, 바로 내 목소리로 뇌를 깨울 수는 없을까요?

포브레인을 쓴 중년 여성
이런 교회를 그려 봅니다

성도들의 한 주가
말씀 읽는 소리로 채워집니다.

  1. 주일오후

    소그룹 성경공부

    헤드셋을 쓰고 본문을 한 절씩 돌아가며 읽습니다. 내 목소리가 또렷하게 들려 한 절 한 절에 마음이 머뭅니다.

  2. 수요저녁

    찬양대 연습

    내 음정과 발음이 선명하게 들려, 연습 시간이 더 집중된 시간이 됩니다.

  3. 평일아침

    집에서 시편 한 편

    모임에서 시작한 습관이 집으로 이어집니다. 시편 한 편을 소리 내어 읽으며 하루를 엽니다.

  4. 주말오후

    손주와 함께 읽는 성경 이야기

    포브레인은 아이들의 읽기 훈련에도 쓰이는 도구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주와 번갈아 말씀을 읽으며 세대가 이어집니다.

포브레인을 쓰고 원고를 소리 내어 읽는 남성
집에서 포브레인을 쓰고 책을 소리 내어 읽는 여성

새 프로그램을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교회가 이미 하고 있는 일에 헤드셋 하나를 더하는 일입니다.

포브레인 한눈에

내 목소리를 뼈를 통해 뇌로
들려주는 헤드셋입니다.

마이크가 담은 내 목소리를 특허받은 필터로 또렷하게 다듬어, 귀 앞쪽 뼈를 통해 곧장 들려줍니다.

토마티스 사운드 테라피를 만든 프랑스 사운드포라이프(Sound for Life)의 제품입니다.

포브레인 골전도 헤드셋
귀를 막지 않습니다골전도 방식이라 옆 사람과 대화하며 쓸 수 있습니다.
선이 없습니다충전해서 쓰는 무선 헤드셋입니다.
누구나 쉽게 씁니다버튼 하나 누르고 머리에 걸면 끝. 연세 있는 분도 처음부터 바로 쓰십니다.
말하기, 골전도, 뇌로 이어지는 청각 피드백 순환

1분 20초 소개 영상

제조사 대표와 연구자들이 직접 소개합니다. 한글 자막이 들어 있습니다.

무엇이 달라질까요

같은 성경공부,
다른 20분.

아래 버튼을 눌러 지금의 모습과 포브레인을 더한 모습을 비교해 보세요.

연구가 보여주는 것

연구도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뇌졸중이나 뇌손상 후 인지 저하를 겪은 분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 연구에서, 기존 치료에 포브레인 낭독 훈련을 더한 그룹이 더 좋은 결과를 보였습니다.

120명 · 10주
뇌졸중 후 인지 저하

주의력과 기억력 점수가 재활만 받은 그룹보다 더 올랐습니다.

Sun 외, 2017
60명
만성 뇌허혈

인지 저하의 정도가 비교 그룹보다 줄었습니다.

Usmanova 외, 2021
120명
외상성 뇌손상 후 인지 저하

인지 기능과 일상생활 능력이 의미 있게 나아졌습니다.

Zhang 외, 2023

연구 원문은 forbrain.com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목사님께 돌아오는 것

성도도 살리고,
사역도 살립니다.

말씀 읽기 문화가 자리 잡습니다

소리 내어 읽는 시간이 소그룹의 중심이 됩니다. 성경을 ‘함께 읽는 교회’가 됩니다.

시니어 사역에 활력이 생깁니다

어르신들이 돌봄을 받기만 하는 분이 아니라, 매주 말씀 훈련에 참여하는 분이 됩니다.

세대를 잇습니다

조부모와 손주가 같은 헤드셋으로 같은 말씀을 읽는 가정. 교회가 가정 신앙을 세우는 길이 하나 더 생깁니다.

목사님의 목도 지킵니다

포브레인을 쓰고 오래 소리 내어 읽은 사람들이 느끼는 목의 피로가 줄었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설교 연습에도 좋은 동반자가 됩니다.

포브레인을 쓰고 상대에게 이야기하는 남성

목 피로 연구: Nudelman 외, JSLHR 2023, Journal of Voice 2024

이렇게 진행합니다

포브레인과 함께하는
성경공부 20분

제조사는 중장년의 경우 한 번에 20분까지, 편안하다면 하루 두 번 사용하기를 권합니다.

찬송 · 낭독 · 암송 · 나눔
  1. 3분

    찬송으로 마음 열기

    헤드셋을 쓰고 찬송 한 곡을 함께 부릅니다. 낯선 소리에 귀가 익숙해지는 시간입니다.

  2. 10분

    본문 함께 낭독하기

    한 절씩 돌아가며, 또는 교독하듯 또박또박 읽습니다. 평소 대화하는 목소리로 충분합니다.

  3. 5분

    핵심 구절 외워 말하기

    오늘의 한 구절을 두세 번 읽은 뒤, 책을 덮고 소리 내어 말해 봅니다.

  4. 2분

    헤드셋 벗고 나눔으로

    훈련은 여기까지. 이어서 평소처럼 말씀을 나누고 기도합니다.

집에서는 하루 한 편

시편 한 편이나 그 주의 본문을 매일 소리 내어 읽게 해 보세요. 모임에서 시작한 습관이 일주일 내내 이어집니다. 인도자는 보조 마이크로 함께 읽어 주며 이끌 수 있습니다.

착용법과 바른 낭독 자세는 시연 때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부담 없이 시작하기

소그룹에서 8주부터
시작해 보십시오.

교회 전체에 바로 도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작게 시작해 성도들의 반응을 직접 보신 뒤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STEP 1

목회자 체험 시연

먼저 목사님과 교역자분들이 직접 써 보십니다. 성경 한 구절이면 차이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STEP 2

소그룹에서 8주

장년부나 시니어 성경공부 한 반에서 매주 20분씩 함께 낭독합니다.

STEP 3

성도들의 이야기 듣기

8주 뒤 참여한 성도들에게 집중, 기억, 목소리, 생활의 변화를 직접 들어 봅니다.

STEP 4

교회에 맞게 넓히기

반응을 보신 뒤 다른 소그룹, 찬양대, 가정 낭독으로 넓힐지 정하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하실 만한 것들

연세 많은 성도님들도 쉽게 쓰실 수 있나요?

네. 전원을 켜고, 머리에 걸고, 평소처럼 읽으면 됩니다. 앱이나 스마트폰 연결이 필요 없고, 머리 크기에 맞춰 조절할 것도 없습니다.

건강한 분에게도 효과가 있나요?

포브레인은 학생, 직장인, 성악가처럼 건강한 사람들도 집중과 발성을 위해 널리 씁니다. 다만 건강한 중장년의 치매 예방 효과를 직접 증명한 연구는 아직 없습니다. 소리 내어 읽는 습관을 즐겁고 꾸준하게 만들어 주는 도구로 생각해 주시면 정확합니다.

얼마나 자주, 얼마 동안 써야 하나요?

제조사는 중장년의 경우 한 번에 20분까지, 편안하다면 하루 두 번을 권합니다. 처음에는 10분 정도로 시작해 익숙해지면 늘려 가세요.

여러 성도가 함께 써도 되나요?

교회가 몇 대를 마련해 소그룹에서 함께 쓰는 방법, 성도 개인이 마련해 집에서도 쓰는 방법 모두 가능합니다. 함께 쓸 때는 사용 후 깨끗이 닦아 위생을 지켜 주세요.

쓰면 안 되는 분이 있나요?

다음에 해당하는 분은 사용 전에 먼저 상담해 주세요.

  • 인공와우를 착용한 분
  • 양쪽 귀 모두 청력이 크게 떨어진 분
  • 뇌전증이 있는 분 (전문의와 상의 후 사용)
포브레인을 쓰고 환하게 웃는 중년 남성

목사님이 먼저
들어 보십시오.

교회로 찾아가 목사님과 교역자분들께 직접 시연해 드립니다.
헤드셋을 쓰고 좋아하시는 말씀 한 구절만 읽어 보셔도 차이를 바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더브레인두뇌학습연구소
포브레인 한국 공식 파트너